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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6:15 2008/10/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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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부산지역 기업메세나 확산될까
문화계, 개인·단체 후원 '봄바람' 분다
공연 예술 수준 높이는 새 활력소 기대
시민들 문화 접근성 쉽게 할 계기 돼야

부산지역 공연 기획자 또는 부산을 찾은 세계적 공연 예술가들은 부산을 '매우 특별한 곳'이라고 부른다. 어떤 작품을 무대에 올리면서 작품의 질과 대중성, 상품성을 따져 어느 정도의 관객이 들까 예상을 하는데 매번 틀린다고 한다. 다시 말해 잘 만든 작품에도 관객이 잘 들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무대에 관객이 몰릴까. 외국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거나 재밌다고 소문난 오페라와 뮤지컬에 유독 관객들이 몰린다. 지난달 공연한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의 '42번가' 같은 것이 대표적.

이런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제작자 또는 기획자의 역량에 달렸다. 제작자와 출연진이 얼마나 발품을 팔아 티켓을 팔고 협찬을 받느냐에 따라 관객 수가 좌우된다. 이 때문에 관객들 대부분은 아는 제작자와 출연자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공연장을 찾거나 공짜로 받은 초대권이 아까워서 가게 된다.

이 같은 안타까운 무대 현실을 극복하고 지역 공연 문화예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선 조직적인 지원 문화의 정착이 절실하다. 예술계의 이런 요망이 뭉쳐져 지난해 부산메세나진흥원이 세워졌다. 하지만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의 원활한 업무 협조 등이 이뤄지지 않아 제기능을 못하고 있다.

그나마 이런 상황에서 예술인 개인이나 단체를 후원하는 조직들이 활성화되고 있어 고무적이다.

솔오페라단의 경우 후원회의 강력한 뒷받침 속에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솔오페라단 후원회는 지난 1996년 9월 이소영 단장과 친분이 있던 10명이 단순히 표를 사주는 모임으로 시작했다. 점차 회원이 늘고 매달 정기 모임을 통해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현재 재정적인 지원, 홍보, 공연장 안내까지 돕고 있다.

이장희(KOMACO 대표이사) 솔오페라단 후원회장은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할지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정기 모임 때 교육과 갈라 공연 등으로 오페라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커지면서 솔오페라단을 최고의 오페라단으로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런 지원에 힘입어 솔오페라단은 지난해 말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과 지난달 1일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의 서울 공연에 성공했다. 카르멘 공연 이후 서울 후원회 인원이 11명에서 30명으로 늘어나 조직을 독립할 정도다.

또한 최근 가장 눈에 띄는 개인 후원회는 지난해 1월 창립한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오충근 후원회는 의도성이 강한 모임이다. 부산 지역의 역량있는 지휘자 오충근을 세계적 지휘자로 만들기 위해 김진천 경성대 교수가 총대를 메고 만든 조직이다. 교수 의사 법조인 기업인 등 클래식 음악과 오충근을 아끼는 인사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오충근 후원회는 지난 2월 26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창립 1주년 기념음악회를 열었다. 오케스트라를 포함한 출연료 대관료 홍보비 등 모든 돈을 후원회에서 지원했다. 후원회는 창립 이후 1년 동안 오충근이 지휘하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의 정기공연 두 번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 및 표 판매, 그리고 BSO가 참여한 공연의 표 판매를 도왔다.

프로단체를 표방한 미즈챔버콰이어는 창단 공연(9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소극장)도 하기 전에 미리 후원회를 결성했다. 김정한(분포고 음악교사) 지휘자는 "출연료와 공연 수익으로 단체를 이끌기 위해서는 표 판매를 위한 후원회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런 개인 또는 단체를 후원하는 후원회의 잇단 결성이 기업메세나나 지원·기부 문화 확대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김진호 부산시민회관 공연기획팀장은 "개인 후원회는 엔터테인먼트적 성격을 가진 팬클럽에 가깝다. 특정 명망가에게 재정 지원이 집중되면 상대적으로 이름이 떨어지는 개인 또는 단체에 돌아갈 몫이 적어진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하지만 후원회에서 나온 돈이 특정 개인이 아니라 공연에 투입돼 출연자 전원에게 고루 돌아간다면 제한적이지만 파급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필석 을숙도문화회관 무대예술팀장도 "개인후원회가 문화의 전체적인 틀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후원회를 통한 개인적 지원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지원에 대한 대가가 따르든가 아니면 투자의 형태로 나아가야 한다"며 "개인과 단체는 투자를 받기 위해 투명한 회계 처리를 해야 하고, 극장과 문화기반 시설자들은 문화에 관심이 없는 시민들에게 대한 집중적인 교육으로 문화의 접근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1995년 부산지역 최초의 개인후원회를 결성하고 유학을 떠났다 최근 돌아온 테너 이한성 씨는 예술가 개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주문하기도 했다.

"당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모임에 참가해 1년 동안 클래식 강의와 노래 교실을 했습니다. 이런 노력 끝에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회를 결성하고 독창회 지원과 표 판매를 도왔습니다. 아직도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부산에 메세나가 있긴 하나" "문화단체에 돈을 낼 기업은 있나" 등 자조적인 말들이 쏟아지는 예술계에 개인 후원회가 새로운 빛을 던지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이 빛이 뒤에 다가올 메세나라는 태양빛을 이끌 촉매제가 될지, 지연시킬 방해물이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김수진 기자 kscii@busanilbo.com
출처: 부산일보

2008/04/05 11:47 2008/04/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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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초청 KNN신년음악회

 
 
프로그램

차이코프스키 / 이탈리아 기상곡 -------- Tchaikovsky / Capriccio Italien, Op.45
요한 쉬트라우스 / 봄의 소리 왈츠 -------- (Sop.) Johann Strauss / Fruhlingsstimmen, Op.410
프로코피에프 / 로미오와 줄리엣 中 타이볼트의 죽음 --------
-------------- Prokofiev / Tybalt's Death from "Romeo and Juliet"
생상스 /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
-------------- (Vn.) Saint-Saens /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Op.28


< Intermission >

번스타인 / 캔디드 서곡 -------- Bernstein / Candide Overture
모짜르트 / 마술피리 中 밤의 여왕 아리아 -------- (Sop.) Mozart / Zauberflote 中 Der Holle Rache
번스타인 / 캔디드 中 화려하고 쾌활하게 -------- (Sop.) Bernstein / Candide 中 Glitter and Be Gay
스트라빈스키 / 불새 -------- Stravinsky / The Firebird
 
지휘자-오충근(Choong-Keun Oh)

한국 음악계의 뉴 리더로 격찬을 받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오충근은 부산출신으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음악세계에 입문하였으며, 일찍이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장래가 촉망되는 음악도로 성장하였다. 1982년 서울대학교 기악과 졸업과 동시에 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하여 본격적인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던 중 국내 최초로 예능특기자로 선정되었다. 198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에는 국내 최연소 악장의 기록을 세우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스카우트되었고, 이후 1992年 까지 부산시향의 악장으로 재직하며 부산시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1990년에 고신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후 지휘를 시작하여 그 능력을 인정받아 본격적으로 지휘를 공부하였다.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Boston Conservatory)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여 Diploma(G.P.D)를 받았고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다.

귀국 후 2000년부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의 활동이 두드러져 교향악단 단원과 악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하였다. 러시아 국립 에르미따쥐 오케스트라,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2000년), 조수미 콘서트(2001년), 아시안게임 축하 음악회(2002년), 문화관광부-전국순회음악회(2003년), 해양수산부-선상음악회, 부산바다축제-평화콘서트, MBC초청-한?일 수교 40주년 기념 한/일 빅콘서트(2004년), 부산예술제(2005년), KNN 부산/경남 광역방송 기념-The Classic 共感(2006년) 등을 지휘하며, 빛나는 예술성과 이지적인 연주를 통해 성실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왔다. 2005년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2006년 제9회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하였고, 특히 2005년 5월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지휘,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고, 화려하면서도 정확한 음악을 표현하는 지휘자로 격찬을 받으며 한국 음악계의 뉴-리더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도쿄필의 초청으로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에서 “2006 Heartful Concert"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세계를 무대로 그 지휘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부산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수많은 연주무대에서 감동을 전달하고있는 그는 충실한 통찰력을 가진 지휘자로 거듭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 오케스트라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Symphony Orchestra)

감동의 사운드로 음악 메시지를 전하는 - 대한민국 오케스트라의 자존심 !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열정으로 객석을 감동시키는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홍연택에 의해 1985년 순수 민간 오케스트라로 출범하였다. 그동안 정기 연주회를 비롯하여 해외연주 및 오페라와 발레연주, 전국순회연주회, 기획연주회등 연간 90회 이상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 오케스트라 계약을 맺어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과 국립합창단의 음악을 맡아왔으며, 2년 후에는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다. 그리고 1989년과 그 이듬해에는 건국이후 최대 규모의 음악행사로 5천여명의 합창단과 함께 “대합창 연주회”를 통해 음악문화의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한 1995년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1999년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2001년 세계적인 테너 3인의 내한공연 등 세계 저명 연주자들의 음악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01년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태어나 예술의 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 새출발하였다. 현재 김민 음악감독 체제아래, 세계적 오케스트라의 도약과 함께 민간 오케스트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코리안심포니는, 그간 50여장의 음반을 출반하며 명실공히 우리 한국 예술의 저력으로 국내 교향악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다.

 
■ 협연 - 소프라노 전지영(Ji-Young Jeon)

포스트 조수미 - 감성의 소프라노

소프라노 전지영은 난이도가 높은 고음역의 소리를 매혹적인 음색으로 소화해내는 성악가다. 부산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학교 음대 성악과와 뮌헨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Meister Diplom) 졸업한 그녀는, 1999년 독일 하노버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마술 피리>에서 "밤의 여왕"역으로 데뷔한 이래 최근까지 350회 이상 독일 각 국립극장에서 <마술 피리>에 출연하였다. 특히 그녀는 2000년 킬에서 오페라<호프만의 이야기>, 2001년 하노버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라보엠>, 2002년 칼스루에 극장에서 오페라 <청교도>, 2003년 브란덴부르크에서 오페라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 알텐 부르크-게라에서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2003년 오스트리아 클라게푸르트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투란도트> 등에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그리고 현재 브라티스라바 필하모닉과 음반 제작을 하며 진지한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내고 있다.

또한. 베를린 도이체 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하노버 국립 오페라, 만하임 국립 오페라, 드레스덴 젬퍼오퍼, 본, 뒤셀도르프, 비스바덴, 부라운 슈바익, 스위스 베른, 빈 여름 페스티벌, 스위스 빈터투어, 북독일 오스트제 여름 페스티벌, 킬, 할레.뤼벡 등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스페인, 일본 등지에서도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최근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리하르트 시트라우스의 <마지막 4개의 노래>를 연주하였고, 뮌헨에서 세계적인 거장 제임스 레바인이 이끄는 뮌헨 필하모닉과 함께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을 공연하였다. 흠잡을 데 없는 기교와 뛰어난 음색의 목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전지영은 조수미를 이을 한국의 보배임에 틀림없다.
 
■ 협연 - 바이올리니스트 양경아 (Kyung-Ah Yang)

음악을 읽어내는 포용력과 세련된 해석력의 바이올리니스트

어린 시절부터 바이올린에 남다른 두각을 나타낸 양경아는 부산출생으로 서울예고를 졸업한 후 도미,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의 본격적인 연주활동을 시작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악장, 메릴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USB 베르비에 페스티발 오케스트라(샤를르 뒤뜨와, 제임스 레바인과 아시아 유럽투어) 맨하탄 음대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수석 등 오케스트라의 단원과 솔리스트의 면모를 갖추면서 미국 맨하탄과 메릴랜드의 영예로운 탑위너로 성장하였다.
2001년 예술의 전당 주최 유망신예 초청 연주회를 포함하여 15회 이상의 독주회 및 부산시립교향악단, 서울아카데미심포니, 아메리칸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한 그녀는 메릴랜드 대학의 Honors Chamber Group 일원과 Artist International Young Artists Alumni 우승자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미국 카네기홀과 머킨홀에서의 독주회, NIMF국제콩쿠르에 2위 입상, 맨하탄 음악대학 실내악 콩쿠르 입상 등을 통하여 음악가적 면모를 보여주었다.

국내외 음악평단에서 “섬세하고 열정적이고, 화려하면서도 민첩한 테크닉의 소유자, 세련된 해석력이 뛰어난 연주자, 음악을 읽어내는 포용력과 다양함에 대한 예리한 판단을 가진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경아는, 귀국후 국내음악계에서 한국을 빛낼 신예음악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연주를 꿈꾸는 그녀의 모습에서 앞으로도 파워풀한 솔리스트의 아름다운 열정를 기대해 본다.
 

2007/02/09 12:39 2007/02/0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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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배경

2007/01/17 16:49 / 후원회 소개

후원회 취지문

 

인생의 여정에서 삶의 의미와 향기를 더해주는 것이 음악입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2도시 부산은 위용과 문화의 불균형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듯합니다

특히 부산 음악계의 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부산의 잠재력있는 음악가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분석해보면,

부산의 음악 문화 발전을 부산 문화 예술가들의 몫으로 생각해온

우리 시민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우리시민들이 부산 문화를 지키고, 많은 예술인들이 부산에서 둥지를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몇몇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작은 정성과 관심을 쏟을 가능할 것입니다.

 

“2005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일본에서의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2006 Heartful Concert”
지휘로 세계적인 지휘자가 잠재력을 보여준

마에스트로 오충근 !


후원회를 통해 보여주는 우리 시민들의 정성과 관심이 그에게도

부산 문화 발전에도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작은 불씨가, 부산 문화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의 등불이 되어

환하게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후원회를 계기로, 부산이 항상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고 전국의 문화 예술인들이 머물고 싶은 둥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 후원회의 소망입니다.

2007 1 30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2007/01/17 16:49 2007/0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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