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04/10 23:19 2017/04/10 23:19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03/28 11:23 2017/03/28 11:23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5/13 11:43 2016/05/13 11:43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1/24 09:16 2014/01/24 09:16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1/22 13:09 2014/01/22 13:09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1 08:59 2013/11/21 08:59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05/31 14:10 2013/05/31 14:10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04/19 14:40 2013/04/19 14:40
Posted by webmaster.

시립국악단, 시민속으로 21일 신년음악회로 2009년 일정 시작 사랑방음악회·순회 연주회 등 무대 확대 퓨전·연극적 요소 가미 새로운 공연 시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모습. 부산의 국악이 더욱 풍성해진다. 지난해 개관한 국립부산국악원이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작업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에 자극을 받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예년과 차별화된 무대를 마련한다.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사랑방음악회와 동네음악회를 새롭게 기획하는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시달리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희망 2009, 굿 Good!'을 주제로 한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를 힘차게 출발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북 장구 징에 달통한 '꽹쇠'로 이 시대 최고의 예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축원덕담 비나리의 이광수 민족음악원 원장과 아쟁의 박종선(전 국립창극단 음악감독) 명인, 그리고 맑은 목소리의 소유자 이호연 경기민요 명창 등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원숙미 넘치면서도 생동감 있는 '신명의 굿판'을 벌인다. 시립국악관현악단은 신년 첫 무대를 필두로 올 한해 부산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바탕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 국악의 대중화를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시립국악관현악단은 이를 위해 지난해까지 간간이 국악을 바탕으로 춤과 동서양 음악을 혼합한 퓨전장르를 선보였던 무대 성격을 더욱 확대해 연극적 요소도 가미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할 계획이다. 시립국악관현악단 박호성 수석지휘자는 "올해는 특별히 상·하반기로 나눠 관객들이 연주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음악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소극장 무대에서 열리는 사랑방음악회는 최대한 기계음향을 억제하고 자연음 위주로 공연이 이어지면서 관객들이 연주자들의 숨소리도 느낄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부산문화회관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시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활동 무대도 확대된다. 동래문화회관(4월 17일) 을숙도문화회관(6월 26일)과 금정문화회관(10월 22일) 등 일선 자치단체들이 운영하고 있는 지역 문화공간의 순회 연주회를 잇따라 마련한다. 또 소외지역 주민 등이 공연을 요청할 경우 자체 일정이 겹치지 않는 한 '언제든지 달려간다'는 의지를 갖고 '동네음악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시립국악관현악단은 '팥빙수 같이 시원한 콘서트'(8월 2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팥빙수를 먹으면서 8월 더위를 한꺼번에 날리는 무대도 마련한다. 또 '다이나믹 부산, 하이 서울'을 주제로 한 서울연주회(5월 2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를 통해 부산 국악의 위상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인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9월 23~25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무대에 올릴 창작 초연 작품은 벌써 준비단계에 들어갔다. 박 수석지휘자는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도전적인 곡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선곡하고 창작곡도 양산하는 등 저돌적인 한해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강춘진 기자 choonjin@kookje.co.kr [출처: 국제신문]
2009/01/13 09:35 2009/01/13 09:35
Posted by webmaster.

걱정 살짝 내려놓고 즐긴 송년음악회 30번째 '한낮의 유U;콘서트' 성료 부산 대표하는 성악가들 총출동 친숙한 '뮤지컬&영화 OST'로 1000여명 관객과 교감 나눠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일주일 남짓. 기쁜 일, 슬픈 일, 괴로운 일도 많았겠지만 지금쯤은 무거운 어깨를 털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해야 할 때다. 2006년 4월 첫 선을 보인 '한낮의 유U;콘서트'가 가는 해, 오는 해를 맞아 부산 시민들을 위한 화려한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 23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송년특집으로 꾸민 '한낮의 유U;콘서트'에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에 맞춰 소프라노 배수진 씨가 뮤지컬 '지킬&하이드'의 주제곡을 부르고 있다. 박수현 기자 parksh@kookje.co.kr 23일 오전 11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송년특집 '뮤지컬&영화 OST'로 막을 올린 '한낮의 유U;콘서트' 30번째 무대. 클래식 재즈 국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오전 시간대 문화 혁명'이란 별칭을 달았던 이 음악회는 부산에서, 그것도 고정팬이 형성돼 있는 직장인이 아닌 주부들을 위한 낮시간대 공연이라는 이색 시도로 출발부터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2년8개월이 지난 지금은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이날 30번째 공연은 부산의 내로라하는 대표 성악인들이 모두 출연해 맘껏 기량을 발휘하는 시간이었다. 불후의 명곡 'My Way(마이 웨이)'를 시작으로 드라마 '하얀거탑'의 OST 'B 로제테', 영화 '물망초'의 '날 잊지 말아요' 등 풍성한 성찬이 마련돼, 연말을 뜻 깊게 보내려는 1000여 명의 관객들과 교감을 나누었다. 오프닝 곡은 큰 북과 팀파니의 화려하고 장엄한 리듬이 돋보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의 OST '더 로드 오브 더 링즈'. '유U;콘서트'의 태동기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 온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이하 BSO·지휘 오충근 고신대 교수)가 '쿵쿵쿵' 힘차게 문을 열었다. 이어 바리톤 박대용 씨가 중후한 음성으로 남성들의 애창곡 'My Way'를 열창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했고, 소프라노 박현정은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뮤지컬 '에비타'의 주제곡('돈 크라이 포 미 아르젠티나')을 아름답게 들려줬다. 화사한 분홍빛 드레스와 애절한 에비타의 음성이 부조화의 묘한 매력을 발휘했다. 뜨거운 박수와 함께 무대에 등장한 이는 바이올리니스트 임병원(경성대) 교수. BSO의 악장으로 항상 오케스트라의 맨 앞줄에서 만날 수 있었던 임 교수가 솔로로 연주한 곡은 드라마 '하얀거탑'의 OST 'B 로제테'. 현란한 선율로 객석을 감동시킨 임 교수는 연주가 끝난 뒤 "우리나라 작곡가가 만든 드라마 주제곡이 작품성이 뛰어나며 인기도 높았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껴 연주하게 됐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소프라노 배수진이 들려준 뮤지컬 '지킬&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과 '오버 더 레인보우'('오즈의 마법사'중)는 생크림처럼 달콤하게 귓가를 맴돌았고, 소프라노 박현정과 바리톤 장은익의 듀엣곡 '사랑이 무량하오'(뮤지컬 '황진이' 중)는 명기 황진이와 명창 이사종의 구구절절한 사랑가에 가슴이 저렸다. '유U;콘서트'의 단골 관객이라고 밝힌 노옥순(53·부산 사하구 괴정동) 씨는 "오전 시간대 저렴하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 특별한 일이 없을 때면 친구들과 짝을 지어 온다"면서 "영원히 부산 시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를 열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입력: 2008.12.23 20:12 / 수정: 2008.12.24 오후 2:00:39 [출처: 국제신문]
2008/12/30 09:32 2008/12/30 09:32
Posted by webmaster.


명가곡과 함께 가을 속으로
18일 오전 11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부산시민회관이 주관하는 9월 유U;콘서트가 오는 18일(화)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가을을 맞아 서정적인 가락과 노랫말을 자랑하는 애창 명가곡을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들려 드리는 이번 공연은 관객 여러분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유U;콘서트를 한결같이 사랑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 2007년 9월 18일(화) 오전 11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출연진 :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임병원), 지휘·해설 오충근, 소프라노 이재란 장은영, 메조소프라노 이지영, 테너 송승민, 바리톤 고봉수

●주요 프로그램

페르귄트 조곡, 코스모스를 노래함,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명태, 그리워,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

●입장료 : 전석 1만5000원(국제신문 독자, 부산시민회관 유료회원 30% 할인, CJ케이블넷 중부산방송 가입자, 이마트카드, 롯데카드, 벡스코패밀리신한카드, 영광도서 회원, 5인 이상 단체 20% 할인)

●문의 : (051)630-5200(부산시민회관)

●후원 : 부산광역시, 대한주부클럽연합회부산시회

●협찬 : 시원프리미엄, 현대산업개발

출처: 국제신문
2007/09/12 10:14 2007/09/12 10:14
Posted by webmaster.

'자클린의 눈물' 그리고 정적… 갈채…
'휴 콘서트' 3월 공연 봄비 속 1000여 관중 몰려


첼로의 묵직한 저음 위로 슬픔이 끓어올랐다. '때론 여리게 때론 세차게', 슬픔의 선율이 이어졌다 끊기길 수
차례. 절제된 슬픔이라 더욱 애절했다. 10여 분 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을 수놓은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이 끝난 직후, 객석에서는 감동의 여파로 한동안 조용했다. 이윽고 '브라보!'를 외치며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출처 및 공연영상: 국제신문 (http://www.pusannews.co.kr/)>

27일 오전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휴 콘서트' 3월 공연은 '봄의 기쁨과 환희'라는 주제로 1000여 관중이 모인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공연의 백미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와 협연한 첼리스트 이유미(부산
시립교향악단 수석 역임)의 자클린의 눈물에서다. 천재 첼리스트인 자클린 뒤 프레를 추모하는 이 곡이 아침
부터 내린 봄비와 맞물려 관중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셨다.

공연의 출발은 비발디의 바이올린협주곡 사계 중 '봄'이 알렸다. 연주에 앞서 오충근 BSO 상임지휘자가 곡에
 대해 간단한 해설을 곁들였다. 새들이 지저귀다가 바람·폭풍이 몰아치는 격정, 다시 시냇물이 흐르는 소리
등을 하나하나 설명하자 관객들은 귀를 쫑긋 세워 경청했다. '아는 만큼 들린다'는 사실은 클래식 공연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마무리는 소프라노(허미경) 테너(양승엽)와 함께 부르는 홍난파의 '봄처녀'로 장식했다. 노래가 나오자 관객들
은 풋풋한 여고시절의 음악시간으로 되돌아간 듯 즐겁게 합창을 했다. 다음 공연은 내달 24일 '재즈와 아카펠
라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27일 오전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3월 '휴 콘서트' 연주 모습. 김동하 기자 kimdh@kookje.co.kr

임은정 기자
2007/03/28 13:46 2007/03/28 13:46
Posted by webmaster.

비발디 사계 중 '봄' 연주·'강 건너 봄이 오듯' 등 노래
27일 오전 11시 부산시민회관

 
  임병원씨
 
  오충근
시냇물은 살랑이고 아침 저녁으로 산들바람이 코끝을 스친다. 오전 시간대 문화 아이콘이 된 '휴 콘서트'가 3월의 마지막 주, 생동하는 봄에게 인사를 건넨다.

오는 27일 오전 11시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리는 3월 공연은 '봄의 기쁨과 환희'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오충근 고신대 교수가 지휘하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가 맡았다.

첫 무대는 비발디의 바이올린협주곡 사계 중 '봄'이 장식한다. 부드럽게 속삭이는 봄을 시샘하듯 돌연 먹구름과 천둥이 몰려온다. 이윽고 폭풍우가 가라앉고 새들은 다시 즐겁게 지저귄다. 봄의 생명력은 임병원 경성대 교수의 바이올린 현 위에서 느낄 수 있다.

 
  허미경씨
 
  양승엽씨
이어 체코 춤곡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이 뒤따른다.

경쾌하면서도 힘있는 춤곡에 절로 어깨가 들썩여질 지도 모른다. 게스트로 초대된 소프라노 허미경(인제대 교수)은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과 베르디의 주여 평화를 주소서 오페라 중 '운명의 힘'을 들려준다. 테너 양승엽(부산교대 외래교수)은 레온카발로의 '마티나타'로 봄의 희망을 이어간다. '아침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란 뜻의 이 노래 또한 경쾌한 선율이 살아있다. 이밖에 현제명의 사랑가 오페라 '춘향전'과 함께 김동진의 '봄이 오면', 홍난파의 '봄처녀'등도 소개된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오충근 지휘자의 후원회가 참여해 부산청소년 쉼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부산여성센터 결혼이민자지원센터 등에 무료티켓 100장을 선물했다.
(051) 630-5200 임은정 기자 [2007/03/22 20:37]

출처: 국제신문
2007/03/23 10:18 2007/03/23 10:18
Posted by webmaster.

봄의 기쁨과 환희

 
  지휘자 오충근
국제신문과 부산시민회관이 매월 공동으로 주최하여 인기를 더해 가고 있는 '한낮의 휴 콘서트' 3월 공연이 오는 27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봄의 기쁨과 환희'를 테마로 클래식 연주, 가곡, 다같이 부르기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선보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2007년 3월 27일(화) 오전 11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출연진: 오케스트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임병원)

 
  테너 양승엽
 
  소프라노 허미경
지휘, 해설-오충근(고신대 교수,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게스트-소프라노 허미경(인제대 교수) 테너 양승엽(부산교대 외래교수) 바이올린 임병원(경성대 교수) 첼로 이유미(부산시향 수석역임 전문연주가)

▲주요 프로그램

-비발디 '사계' 중 '봄'

-오펜바흐 'Les larmes du Jacqueline'(쟈클린의 눈물)

-현제명 오페라 '춘향전' 중 사랑가

 
  첼리스트 이유미
 
  바이올리니스트 임병원
-김동진 '봄이 오면' 등

▲입장료: 전석 1만5000원(국제신문 독자, 부산시민회관 유료회원 이상 30% 할인, CJ케이블넷 중부산방송 가입자, 삼성홈플러스, 롯데카드, 벡스코패밀리신한카드, 영광도서 회원, 5인 이상 단체 20% 할인)

▲문의: (051)630-5200(부산시민회관)

▲주관방송: CJ케이블넷 중부산방송(주)

▲후원: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여성센터, 부산YWCA, 대한주부클럽연합회부산시회, 부산여성NGO연합회,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협찬: 웰빙소주 시원&씨유, 부산도시가스 SK E&S

출처: 국제신문
2007/03/16 14:55 2007/03/16 14:55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3/09 15:23 2007/03/09 15:23
Posted by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