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Articles, Search Results for '마에스트로 오충근'

  1. 2006/11/28 KNN 문화대상 수상 by 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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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15:41 2014/11/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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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16:24 2014/11/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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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anmbc.co.kr/intro/news/01 ··· page%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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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16:24 2014/11/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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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아트앤컬쳐 뉴스 영상 바로가기 (←클릭)


2014년 9월 17일 [KNN] 아트앤컬쳐

{앵커:부산과 경남을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충근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가 북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콘서트의 초청지휘자가 됐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며 국내를 뛰어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하는 오충근 지휘자를 아트앤컬처에서 만나보시겠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경남을 무대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지휘자 오충근씨가 유럽
대륙의 심장부 체코 프라하의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탄생
190주년이자 안토닌 드보르자크 서거 110주년을 맞는 체코가 동양의
지휘자에게 초청 의사를 밝혔기
때문입니다.

오충근 지휘자는 내년 4월5일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 홀에서
북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지휘하게 됩니다.

이번 연주에는 바이올린의
양경아씨와 해금 연주자 나리씨도
함께 해 동서양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질 예정입니다.

특히 바이올린과 해금을 위한
이중협주곡인 '부산환상곡'이
처음으로 연주돼 유럽의 중심부에
부산을 알리게 될 전망입니다.

{오충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두 악기가 사용) 한 악기가 바이올린이고 서양의 대표적인 악기죠 또 하나가 한국의 악기인 해금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악기죠 그래서 이 두 악기가 만나는 것이 아주 이색적입니다."}

오충근 지휘자와 함께하는
북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8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20세기 들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바인가르트너와 같은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작업을 했으며 1979년 지금
이름으로 명명됐습니다.

협연이 이뤄지는 스메타나홀은
보헤미아 왕조의 궁궐이였던 건물을
헐고 1911년 지금과 같은 건물로
신축됐으며 천67석을 갖춘 세계적
명성의 음악홀입니다.

{수퍼:오충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지역의 예술가가 어떤 예술의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할까요. 그런 상황이 돼서 저로서도 대단히 반가운 일이고 또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보람이 있구나…"}

유럽 최고 명문 콘서트홀을 무대로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휘자가
유럽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트앤컬처 추종탁입니다.

2014/09/19 11:25 2014/09/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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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 00:41 2014/02/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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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 00:40 2014/02/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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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4 09:16 2014/01/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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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민간 오케스트라의 서울 공연은 쉬운 게 아닙니다. 대관도 까다롭고 자금 조달도 만만치 않아요. 그런 점에서 내달 공연은 가슴 벅찹니다."

내년 1월 2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여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 오충근 수석지휘자(고신대 교수·53·사진). 서울대 음대를 나와 미국 보스턴에서 공부했고 KBS교향악단 단원을 거쳐 부산시립교향악단 최연소 악장을 지냈던 그는 바이올린 연주자 출신이다. 미국 유학 당시 지휘 공부를 하긴 했지만 평소 지휘자를 꿈꾼 건 아니었다. 대학 강단에서 교내 오케스트라를 지도하던 중 이 학생들 대부분이 졸업 후 갈 만한 악단이 없어 음악을 관두는 걸 보면서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를 필두로 부산 지역 음악대학 교수들이 힘을 모아 1993년 창단해 소규모 체임버 악단 형태로 있던 BSO의 규모를 키우기 시작한 게 2000년 무렵의 일이다. "BSO는 창단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올해로 20년 된 악단입니다. 본격 악단의 형태를 갖춘 게 12∼13년 됐고요. 정통 클래식만을 표방해온 것이 경쟁력이죠. 다른 장르를 곁눈질하지 않고 묵묵히 한길만 달려왔어요." 오 교수는 "사실 이걸 지키는 게 쉽지 않았다"며 "대부분의 음악회가 클래식과 다른 장르를 섞어주길 원했다. 결국 화해가 안 되는 음악회는 깨끗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BSO는 라흐마니노프 등 한 작곡가의 작품을 2∼3년에 걸쳐 시리즈로 올리며 집중도를 높이기도 하고, 굵직한 테마로 해마다 한결같은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다. 부산 BN그룹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기업사랑 음악회'는 올해로 6년, 경남지역 3개 도시 투어 콘서트 '더 클래식 경남'은 올해 3년째 계속 이어졌다.

부산·경남 일대에서 꾸준히 연주 활동을 펼치며 명성을 쌓아온 오 교수는 지난 2005년 일본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산 초청 공연 때 지휘를 맡기도 했고 이듬해엔 도쿄에서 이 악단을 다시 한번 지휘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방 오케스트라가 겪는 재정적 어려움에서 BSO도 예외는 아니다. 오 교수는 "정부, 지자체의 지원금을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가 따내기까지 길은 험난하다. 서류 통과도 쉽지 않을 때가 많다"고 했다. 오 교수는 그럴수록 화려한 청사진을 세밀하게 그려 기업과 정부의 높은 벽을 두드린다.

그는 부산, 대만, 일본, 러시아 항구도시의 민간 오케스트라를 잇는 아시아 포트 시리즈를 구상 중인 한편, 한국의 음률을 살린 한국적 현대곡을 통해 '코리안 웨이브'를 실현시킬 꿈도 꾼다. "대만 작곡가에게 BSO 초연곡으로 첼로와 해금 협주곡을 의뢰한 게 있습니다. 내년 봄 연주될 겁니다. 한국 작곡가들의 창작곡도 앞으로 많이 연주할 겁니다. 이를 묶어 BSO 첫 음반으로 낼 생각입니다."

내년 서울서 펼쳐질 신년음악회는 이 야심만만한 BSO의 기질과 강단을 확인해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 같다.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후안'으로 시작해 왁스만의 '카르멘 환상곡', 도니제티의 인기 오페라에 이어 부산 작곡가 하순봉의 교향시 '부산기질'을 들려준다. 부산 출신 실력파 성악가 박은주(소프라노)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에 나선다. 2만∼5만원. 1544-1555

jins@fnnews.com 최진숙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12/24 10:46 2013/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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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14:00 2013/11/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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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9:10 2013/06/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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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5:28 2008/08/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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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음악에 부쳐 - 지휘자 오충근 교수
출처: 부산MBC 窓 2007년 5월호 (부산MBC 홈페이지 우측 상단 "窓" 클릭), 42쪽 ~ 45쪽
2007/05/16 09:41 2007/05/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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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휘자가 되어서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의 마을 회관에서
마을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태도에 반해서 모처럼 바이올린을 잡았습니다.
2007/05/02 14:20 2007/05/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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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ng-Keun Oh, Conductor

Biography

   “An honest musician with cool-headed self-criticism and bright and challenging prospect," wrote one reviewer about a rising star Choong-Keun Oh, “on stage raises a passionate gale of harmony whose end comes with his two vibrating arms high in the air."  Monthly-Auditorium said, “Oh's music is carefree and joyful maybe for his experiences as a violinist and a concertmaster."  His performances have been hailed as “stable, balanced and ajestic."

   Choong-Keun Oh, born in Busan, Korea, began playing the violin at age six.  His outstanding talent in music, early discovered, ignited the expectation for his bright future as a musician.  On graduating from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82, he became the first violinist of the KBS Symphony Orchestra.  Acting as a professional player, he was chosen as the first art specialist in Korea. 

  Before earning his master's degree in music from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87, he was scouted as the concertmaster of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in 1985, establishing a new recording as the youngest.  Till 1992 as the concertmaster, he had made a remarkable contribution to elevating the level of the orchestra.

   After joining the faculty of Kosin University in 1990, he received G.P.D. majoring in orchestra conduct from the Boston Conservatory in Boston, U.S.A.  He conducted the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and the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in the States.

   Taking the position of the permanent conductor of the Busan Symphony Orchestra in 2000, when he returned to Korea, he grew rapidly as a professional conductor on the basis of his rich experience as a member and concertmaster of symphony orchestras. 

   His prominent gift in art and intelligent command of music have shown in his diverse conducting career. Frequently invited to guest conduct, Mr. Oh has worked with many different orchestras including the Russian National Hermitage  Orchestra, the Hungarian Chamber Philharmonic Orchestra, the Korean Symphony Orchestra, the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the Guri City Symphony Orchestra, 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 the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In addition, he conducted several Operas such as “Rigoletto", “La Traviata", “L'elisir D'amore" and many important concerts including “the Concert to Celebrate the 65th Anniversary of KBS Busan(2000)", “the Sumi-Jo Concert (2001)", “the Concert Celebrating Asian Game (2002)", “The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National Tour Concert (2003)",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Busan Concert, the Busan Sea Festival-Peace Concert, the  Korea-Japan Big Concert celebrating the fortieth Anniversary of Korea-Japan Amity Treaty hosted by MBC (2004)", “the Busan Art Festival (2005)", “the  Busan-Kyungsangnamdo Commemorative Concert-The Classic "Sympathy" (2006)", “the KNN New Year Concert Invited by the Korean Symphony Orchestra (2007)", “the Opening Concert to Celebrate the 12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07)", “the Busan International Chorus Festival Eve Concert-Korea Fantasy in Busan (2007)" and “The 4th Busa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08)".

   He was awarded the 30th Busan Music Prize (Conducting) in 2005 and the 9th KNN Culture Grand Prize (Cultural Art) in 2006. 

   For his conducting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visiting Korea in May 2005, the audience appraised his performance as smooth in passion and accurate in splendor, confirming the birth of a new leader in Korean field of music.  His successful performance “2006 Heartful Concert" invited by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in the Central Hall of the Tokyo Art Theater in Japan" has initiated his global activity.

   Currently, a professor at College of Art, Kosin University, Busan and the Permanent Conductor of the Busan Symphony Orchestra, Mr. Oh is endeared for his insightful devotion to and powerful inspiration of every performance he conducts. 

Choong-Keun Oh

Professor, Music Division, The Kosin University

Chief Permanent Conductor, Busan Symphony Orchestra

http://www.ckoh.org, http://www.bso21.com

2007/05/01 17:42 2007/05/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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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오 충 근/Choong-Keun Oh


   지휘자 오충근은 부산출신으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음악세계에 입문하였으며, 일찍이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장래가 촉망되는 음악도로 성장하였다.

   1982년 서울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하여 본격적인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던 중 국내 최초 예능특기자로 선정되었다.

   198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에는 국내 최연소 악장의 기록을 세우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스카우트되었고,  이후 1992년 까지 부산시향의 악장으로 재직하며 부산시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1990년에 고신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후,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Boston Conservatory)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여 Diploma(G.P.D)를 받았고,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다.

 귀국 후 2000년부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의 활동이 두드러져 교향악단 단원과 악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하였다. 

러시아 국립 에르미따쥐 오케스트라,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2000년), 조수미 콘서트(2001년), 아시안게임 축하 음악회(2002년), 문화관광부-전국순회음악회(2003년), 해양수산부-선상음악회, 부산바다축제-평화콘서트, MBC초청-한∙일 수교 40주년 기념 한∙일 빅콘서트(2004년), 부산예술제(2005년), KNN 부산∙경남 광역방송 기념-The Classic 共感(2006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KNN신년음악회(2007년), 제12회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축하공연(2007년), 부산국제합창제 전야대음악회-코리아 환타지 인 부산(2007년), 제4회부산국제음악제(2008년) 등을 지휘하며, 빛나는 예술성과 이지적인 연주를 통해 성실한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2005년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2006년 제9회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하였고, 특히 2005년 5월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지휘,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고, 화려하면서도 정확한 음악을 표현하는 지휘자로 격찬을 받으며 한국 음악계의 뉴-리더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도쿄필의 초청으로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에서 “2006 Heartful Concert"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세계를 무대로 그 지휘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부산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수많은 연주무대에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그는 충실한 통찰력을 가진 지휘자로 거듭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07/05/01 17:40 2007/05/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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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춘추 2005년 5월호

  • 커버스토리
    마에스트로 오충근 /동경채
    오는 5월 11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방송(PBS)
    창사 10주년 기념으로 일본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 이 연주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
    은 고신대 교수이자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인 마에스트로 오충근이 지휘봉을 잡는다는 것이다.
  • 이 달의 포커스
    ㅡ 제1회 서울 국제 고음악 페스티벌 /김세라
    ㅡ 2005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편집부
  • 단 소리 쓴 소리
    아름다은 밤하늘 /이용일
  • 명사 칼럼
    5월의 개화 /임준희
  • 춘추 칼럼
    클래식 음악에서 지켜야 될 예의 /류재준
  • 춘추 초대
    인제대 음악과 학과장 김성진 /김세라
  • 한국을 움직인 음악가
    피아니스트 안희숙 /동경채
  • 포커스 뮤직션
    피아니스트 김영호 /김세라
  • 춘추 초청 연주자
    현대음악 앙상블 '소리' /유고은
    아르모니아 앙상블 /유고은
  • 이 달의 음악가
    ㅡ 하피스트 곽정 /동경채
  • 젊은 음악가 시리즈(27)
    플루티스트 최나경 /유고은
  • 스페셜 인터뷰
    ㅡ 작곡가 신동수 /동경채
    ㅡ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 /김세라
    ㅡ 첼리스트 채희철, 피아니스트 어수희 /김세라
    ㅡ 비올리스트 진윤일 /김세라
    ㅡ 테너 이요한 /유고은
    ㅡ 베이스 양희준 /유고은
    ㅡ 'Only for U' 연출자 최명신 /김세라
    ㅡ 피아니스트 노경원 /동경채
    ㅡ 바이올리니스트 구본주 /김세라
    ㅡ 플루티스트 이진원 /동경채
    ㅡ 피아니스트 김정원 /김세라
  • 문화의 전당을 찾아서
    ㅡ 김해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승업 /동경채
    ㅡ 나루아트센터 관장 박평준 /김세라
  • 21세기 교육의 상
    ㅡ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동경채
    ㅡ 선화음악영재아카데미 /유고은
  • 이상만의 음악이야기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친일파의 멍에가 웬말입니까?
  • 해외인터뷰
    비올리스트 이기경 /임오혁
  • 해외소식
    알래스카 Cross Sound Music Festival
  • 5월의 음악계 동향
  • 영뮤직션 소식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음악계 유망주
    한상일(Pf.), 유승재(Fl.), 백옥현(Pf.)
    선유예권(Pf.), 변지인(Pf.)
  • 춘추 디렉토리
    2005년 전국 음악대학 신임교수 동정
  • 콘서트 리뷰
    ㅡ 오광호 클라리넷 독주회 /이은희
    ㅡ 소프라노 조경화 귀국 독창회 /김광철
    ㅡ 김홍준 바이올린 독주회 /박수진
    ㅡ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4중주단과 협연한
        클라리네티스트 이명진 /동경채
    ㅡ 윤성원 바이올린 독주회 /한상우
    ㅡ 서울시 오페라단, 베르디의「일 트로바토레」/탁계석
    ㅡ 피아니스트 김혜경 리사이틀 /문옥배
    ㅡ 김가영 비올라 독주회 /윤성원
  • 제10회 음악춘추 콩쿠르 입상자
  • 광주피아노아카데미
    제1회 전국창작피아노독주곡 작품공모 수상작
    「폭풍전야」/진선미
  • 스페셜 코너
    '프랑스 음악이 어려우세요?' (5) /김석란
  • 음악소사(64)
    명작 오페라 이해(8) - 야코포 페리의「에우리디체」/안종배
  • 나의 유학기
    상트 페테르부르크 이야기 (5) /이은희
  • 시 번역을 통한 독일가곡의 이해 4 /김진옥
    F. Schubert「Die Forelle」
  • 5월 연주일정
출처: 음악춘추
2007/02/01 01:45 2007/02/0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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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문화재단은 최근 KNN 공개홀에서 마산창원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인식(앞줄 왼쪽·사회봉사상)씨와 고신대 교수 오충근(앞줄 오른쪽·문화예술상)씨에 대한 KNN문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출처: 부산일보
2007/01/22 16:08 2007/01/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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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정치의 세계는 다르다. 이날 콘서트도 순수한 음악 행사로 열렸다. 그러나 ‘8.15’의 특별한 날이었던 만큼, 같은 날 똑같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한국 지휘자와 일본 지도자의 행동이 극명하게 대비될 수 밖에 없었다. 음악이나 정치나 지도자에 대한 호칭만 다를 뿐 통하는 원리는 비슷하다. 명지휘자는 다양한 악기, 수십명의 연주자들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 아름다운 화음을 엮어 낸다. 명지도자는 사회의 다양한 이해와 갈등 요소들을 조정해 살기편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 지휘자나 지도자나 모두 지휘봉을 잘못 휘둘렀을 경우 듣기 거북한 불협화음을 낳는다. 고이즈미 총리의 이날 행보가 그랬다.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으로서는 종전기념일인 15일 이른 아침 도쿄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연미복을 차려입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가 한국과 중국의 반발이 있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참배에 나선 것이다. “언제 참배를 하더라도 비난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날을 골라 참배를 했다”고항변했다. 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않고 평화가 계속되길 기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이즈미 총리의 이날 참배는 일본내 양식있는 인사들은 물론 주변국들의 강력한 비난을 샀다.과거 일제가 저지른 수많은 만행들에 대한 앙금이 남아있는 인접국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 갈등과 불안을 조장하면서 평화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않기 때문이다.

    반면, 같은 날 저녁 야스쿠니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도쿄예술극장에서는 도쿄필하모니교향악단의 ‘하트풀 콘서트’가 열렸다. 도쿄필이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해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시작한 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연주회다.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인 오충근 고신대 교수는 일본인만 300만명의 인명피해를 낸 전쟁이 종식된 날, 일본인 관객들에게 감동의 멜로디를 선물했다. 공식 연주가 끝난 뒤 장내가 떠나갈 듯 터져나오는 박수에 보답하기위해 앵콜도 두곡이나 선사했다.고이즈미 총리와 똑같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것이다. 콘서트가열린 극장 메인홀은 1천999석이 관객들로 빈틈없이 메워졌다. 특히,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편곡한 아리랑이 앵콜곡으로 울려퍼졌을 때는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북한 작곡가가 편곡한 곡을, 남한 지휘자가 지휘하고, 일본 교향악단이 연주해 콘서트를 더욱 뜻깊게 한다는 사회자의 설명을 들은 터였다.

    사회를 맡은 일본의 유명 여류 연예인이자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친선대사로 23년째 활약하고 있는 구로야나기 데쓰코씨도 이날의 특별한 의미를 여러차례 강조했다. 61년전 전쟁이 막을 내린 특별한 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는 당부였다. 야스쿠니 신사와 도쿄예술극장은 지하철로 6정거장 떨어져 있다. 택시로도 길만 안막히면 10여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두 장소에서 두 연미복을 입은 신사가 펼친 행사를 보면서 평화의 의미를 음미해본다.

출처: spaceworldcenter

2007/01/22 11:22 2007/01/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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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Choong-Keu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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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계의 뉴 리더로 격찬을 받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오충근은 부산출신으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음악세계에 입문하였으며, 일찍이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장래가 촉망되는 음악도로 성장하였다.

1982
년 서울대학교 기악과 졸업과 동시에 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하여 본격적인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던 중 국내 최초 예능특기자로 선정되었다. 198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에는 국내 최연소 악장의 기록을 세우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스카우트되었고  이후 1992년 까지 부산시향의 악장으로 재직하며 부산시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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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년에 고신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후 지휘를 시작하여 그 능력을 인정받아 본격적으로 지휘를 공부하였다.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Boston Conservatory)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여 Diploma(G.P.D)를 받았고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다.


귀국 후, 2000년부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의 활동이 두드러져 교향악단 단원과 악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하였다. 러시아 국립 에르미따쥐 오케스트라,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2000), 조수미 콘서트(2001), 아시안게임 축하 음악회(2002), 문화관광부-전국순회음악회(2003), 해양수산부-선상음악회, 부산바다축제-평화콘서트, MBC초청-한∙일 수교 40주년 기념 한∙일 빅콘서트(2004), 부산예술제(2005), KNN 부산∙경남 광역방송 기념-The Classic 共感(2006), 200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KNN 신년음악회 등을 지휘하며  빛나는 예술성과 이지적인 연주를 통해 성실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왔다.

2005
년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2006년 제9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하였고, 특히 2005 5월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지휘,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고, 화려하면서도 정확한 음악을 표현하는 지휘자로 격찬을 받으며 한국 음악계의 뉴-리더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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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도쿄필의 초청으로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에서 “2006 Heartful Concert"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세계를 무대로 그 지휘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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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산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수많은 연주무대에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그는 충실한 통찰력을 가진 지휘자로 거듭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07/01/17 16:50 2007/01/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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