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Articles, Search Results for '마에스트로 오충근'

  1. 2006/11/28 KNN 문화대상 수상 by webmaster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Next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4/07 10:20 2015/04/07 10:20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1/29 18:29 2015/01/29 18:29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2/16 17:39 2014/12/16 17:39
Posted by webmaster.

KNN 방송 바로가기 - http://blog.knn.co.kr/42276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2/09 11:50 2014/12/09 11:50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1/29 15:43 2014/11/29 15:43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1/29 15:41 2014/11/29 15:41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1/06 16:24 2014/11/06 16:24
Posted by webmaster.

뉴스 바로가기 ->

http://www.busanmbc.co.kr/intro/news/01 ··· page%3D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11/06 16:24 2014/11/06 16:24
Posted by webmaster.

KNN 아트앤컬쳐 뉴스 영상 바로가기 (←클릭)


2014년 9월 17일 [KNN] 아트앤컬쳐

{앵커:부산과 경남을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충근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가 북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콘서트의 초청지휘자가 됐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며 국내를 뛰어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하는 오충근 지휘자를 아트앤컬처에서 만나보시겠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경남을 무대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지휘자 오충근씨가 유럽
대륙의 심장부 체코 프라하의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탄생
190주년이자 안토닌 드보르자크 서거 110주년을 맞는 체코가 동양의
지휘자에게 초청 의사를 밝혔기
때문입니다.

오충근 지휘자는 내년 4월5일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 홀에서
북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지휘하게 됩니다.

이번 연주에는 바이올린의
양경아씨와 해금 연주자 나리씨도
함께 해 동서양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질 예정입니다.

특히 바이올린과 해금을 위한
이중협주곡인 '부산환상곡'이
처음으로 연주돼 유럽의 중심부에
부산을 알리게 될 전망입니다.

{오충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두 악기가 사용) 한 악기가 바이올린이고 서양의 대표적인 악기죠 또 하나가 한국의 악기인 해금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악기죠 그래서 이 두 악기가 만나는 것이 아주 이색적입니다."}

오충근 지휘자와 함께하는
북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8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20세기 들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바인가르트너와 같은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작업을 했으며 1979년 지금
이름으로 명명됐습니다.

협연이 이뤄지는 스메타나홀은
보헤미아 왕조의 궁궐이였던 건물을
헐고 1911년 지금과 같은 건물로
신축됐으며 천67석을 갖춘 세계적
명성의 음악홀입니다.

{수퍼:오충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지역의 예술가가 어떤 예술의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할까요. 그런 상황이 돼서 저로서도 대단히 반가운 일이고 또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보람이 있구나…"}

유럽 최고 명문 콘서트홀을 무대로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휘자가
유럽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트앤컬처 추종탁입니다.

2014/09/19 11:25 2014/09/19 11:25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2/15 00:41 2014/02/15 00:41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2/15 00:40 2014/02/15 00:40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1/24 09:16 2014/01/24 09:16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의 서울 공연은 쉬운 게 아닙니다. 대관도 까다롭고 자금 조달도 만만치 않아요. 그런 점에서 내달 공연은 가슴 벅찹니다."

내년 1월 2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여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 오충근 수석지휘자(고신대 교수·53·사진). 서울대 음대를 나와 미국 보스턴에서 공부했고 KBS교향악단 단원을 거쳐 부산시립교향악단 최연소 악장을 지냈던 그는 바이올린 연주자 출신이다. 미국 유학 당시 지휘 공부를 하긴 했지만 평소 지휘자를 꿈꾼 건 아니었다. 대학 강단에서 교내 오케스트라를 지도하던 중 이 학생들 대부분이 졸업 후 갈 만한 악단이 없어 음악을 관두는 걸 보면서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를 필두로 부산 지역 음악대학 교수들이 힘을 모아 1993년 창단해 소규모 체임버 악단 형태로 있던 BSO의 규모를 키우기 시작한 게 2000년 무렵의 일이다. "BSO는 창단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올해로 20년 된 악단입니다. 본격 악단의 형태를 갖춘 게 12∼13년 됐고요. 정통 클래식만을 표방해온 것이 경쟁력이죠. 다른 장르를 곁눈질하지 않고 묵묵히 한길만 달려왔어요." 오 교수는 "사실 이걸 지키는 게 쉽지 않았다"며 "대부분의 음악회가 클래식과 다른 장르를 섞어주길 원했다. 결국 화해가 안 되는 음악회는 깨끗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BSO는 라흐마니노프 등 한 작곡가의 작품을 2∼3년에 걸쳐 시리즈로 올리며 집중도를 높이기도 하고, 굵직한 테마로 해마다 한결같은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다. 부산 BN그룹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기업사랑 음악회'는 올해로 6년, 경남지역 3개 도시 투어 콘서트 '더 클래식 경남'은 올해 3년째 계속 이어졌다.

부산·경남 일대에서 꾸준히 연주 활동을 펼치며 명성을 쌓아온 오 교수는 지난 2005년 일본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산 초청 공연 때 지휘를 맡기도 했고 이듬해엔 도쿄에서 이 악단을 다시 한번 지휘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방 오케스트라가 겪는 재정적 어려움에서 BSO도 예외는 아니다. 오 교수는 "정부, 지자체의 지원금을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가 따내기까지 길은 험난하다. 서류 통과도 쉽지 않을 때가 많다"고 했다. 오 교수는 그럴수록 화려한 청사진을 세밀하게 그려 기업과 정부의 높은 벽을 두드린다.

그는 부산, 대만, 일본, 러시아 항구도시의 민간 오케스트라를 잇는 아시아 포트 시리즈를 구상 중인 한편, 한국의 음률을 살린 한국적 현대곡을 통해 '코리안 웨이브'를 실현시킬 꿈도 꾼다. "대만 작곡가에게 BSO 초연곡으로 첼로와 해금 협주곡을 의뢰한 게 있습니다. 내년 봄 연주될 겁니다. 한국 작곡가들의 창작곡도 앞으로 많이 연주할 겁니다. 이를 묶어 BSO 첫 음반으로 낼 생각입니다."

내년 서울서 펼쳐질 신년음악회는 이 야심만만한 BSO의 기질과 강단을 확인해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 같다.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후안'으로 시작해 왁스만의 '카르멘 환상곡', 도니제티의 인기 오페라에 이어 부산 작곡가 하순봉의 교향시 '부산기질'을 들려준다. 부산 출신 실력파 성악가 박은주(소프라노)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에 나선다. 2만∼5만원. 1544-1555

jins@fnnews.com 최진숙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12/24 10:46 2013/12/24 10:46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14 14:00 2013/11/14 14:00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06/26 19:10 2013/06/26 19:10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11 15:28 2008/08/11 15:28
Posted by webmaster.


기사제목: 음악에 부쳐 - 지휘자 오충근 교수
출처: 부산MBC 窓 2007년 5월호 (부산MBC 홈페이지 우측 상단 "窓" 클릭), 42쪽 ~ 45쪽
2007/05/16 09:41 2007/05/16 09:41
Posted by webmas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는 지휘자가 되어서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의 마을 회관에서
마을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태도에 반해서 모처럼 바이올린을 잡았습니다.
2007/05/02 14:20 2007/05/02 14:20
Posted by webmaster.

Choong-Keun Oh, Conductor

Biography

   “An honest musician with cool-headed self-criticism and bright and challenging prospect," wrote one reviewer about a rising star Choong-Keun Oh, “on stage raises a passionate gale of harmony whose end comes with his two vibrating arms high in the air."  Monthly-Auditorium said, “Oh's music is carefree and joyful maybe for his experiences as a violinist and a concertmaster."  His performances have been hailed as “stable, balanced and ajestic."

   Choong-Keun Oh, born in Busan, Korea, began playing the violin at age six.  His outstanding talent in music, early discovered, ignited the expectation for his bright future as a musician.  On graduating from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82, he became the first violinist of the KBS Symphony Orchestra.  Acting as a professional player, he was chosen as the first art specialist in Korea. 

  Before earning his master's degree in music from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87, he was scouted as the concertmaster of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in 1985, establishing a new recording as the youngest.  Till 1992 as the concertmaster, he had made a remarkable contribution to elevating the level of the orchestra.

   After joining the faculty of Kosin University in 1990, he received G.P.D. majoring in orchestra conduct from the Boston Conservatory in Boston, U.S.A.  He conducted the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and the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in the States.

   Taking the position of the permanent conductor of the Busan Symphony Orchestra in 2000, when he returned to Korea, he grew rapidly as a professional conductor on the basis of his rich experience as a member and concertmaster of symphony orchestras. 

   His prominent gift in art and intelligent command of music have shown in his diverse conducting career. Frequently invited to guest conduct, Mr. Oh has worked with many different orchestras including the Russian National Hermitage  Orchestra, the Hungarian Chamber Philharmonic Orchestra, the Korean Symphony Orchestra, the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the Guri City Symphony Orchestra, 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 the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In addition, he conducted several Operas such as “Rigoletto", “La Traviata", “L'elisir D'amore" and many important concerts including “the Concert to Celebrate the 65th Anniversary of KBS Busan(2000)", “the Sumi-Jo Concert (2001)", “the Concert Celebrating Asian Game (2002)", “The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National Tour Concert (2003)",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Busan Concert, the Busan Sea Festival-Peace Concert, the  Korea-Japan Big Concert celebrating the fortieth Anniversary of Korea-Japan Amity Treaty hosted by MBC (2004)", “the Busan Art Festival (2005)", “the  Busan-Kyungsangnamdo Commemorative Concert-The Classic "Sympathy" (2006)", “the KNN New Year Concert Invited by the Korean Symphony Orchestra (2007)", “the Opening Concert to Celebrate the 12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07)", “the Busan International Chorus Festival Eve Concert-Korea Fantasy in Busan (2007)" and “The 4th Busa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08)".

   He was awarded the 30th Busan Music Prize (Conducting) in 2005 and the 9th KNN Culture Grand Prize (Cultural Art) in 2006. 

   For his conducting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visiting Korea in May 2005, the audience appraised his performance as smooth in passion and accurate in splendor, confirming the birth of a new leader in Korean field of music.  His successful performance “2006 Heartful Concert" invited by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in the Central Hall of the Tokyo Art Theater in Japan" has initiated his global activity.

   Currently, a professor at College of Art, Kosin University, Busan and the Permanent Conductor of the Busan Symphony Orchestra, Mr. Oh is endeared for his insightful devotion to and powerful inspiration of every performance he conducts. 

Choong-Keun Oh

Professor, Music Division, The Kosin University

Chief Permanent Conductor, Busan Symphony Orchestra

http://www.ckoh.org, http://www.bso21.com

2007/05/01 17:42 2007/05/01 17:42
Posted by webmaster.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