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lassic공감-창원공연

일시

2006년5월10일(수) PM 7:30

장소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가격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주최
PSB
주관
벨깐또 연구회
공연문의 1577-7600
예매문의 051) 741 - 6113


  

■ 기획의도

부산경남 광역방송기념
800만 부산경남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건전한 문화와 스포츠, 문화예술의 창달과 정서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사 11돌을 맞아 광역방송을 기념하여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부산시향과 창원시향 그리고 국내 최정상의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 프로그램

1부
쇼스타코비치 - - - - - - - - 축전 서곡 Op.96
김희조 - - - - - - - - 가야금 협주곡 - 관현악을 위한 산조
프로코피에프 - - - - - - - - “타이볼트의 죽음” - 로미오와 쥴리엣 중
구노 - - - - - - - - “아 꿈속에 살고파라” 오페라” - 로미오와 쥴리엣”중
차이코프스키 - - - - - - - - 1812년 서곡 Op.49

< Intermission >


2부
그린카 - - - - - - - - 루스란과 루드밀라 서곡
브람스 - - - - - - - - 헝가리 무곡 No.1
푸치니 - - - - - - - - “오 그리운 나의 아버지”오페라 “쟈니스 키키”중
최영섭 - - - - - - - - 그리운 금강산
쇼스타코비치 - - - - - - - - 왈츠 No.2 재즈모음곡 중
요제프 스트라우스 - - - - - 폴카 “걱정도 없이”
보로딘 - - - - - - - - 플로베쯔인의 춤곡

■ 지휘자 - 오충근 (Choong-Keun Oh)

부산에서 태어난 오충근은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며 음악세계에 입문. 일찍이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장래가 촉망 되는 음악도로 성장하였다. 1982년 서울대학교 기악과(바이올린전공) 졸업과 동시에 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하며 본격적인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던 중 국내최초로 예능특기자로 선정됨.
85년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스카우트 되어, 국내 최연소 악장의 기록이며, 이후 92년까지 부산시향의 악장으로 재직하여 부산시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Boston Conservatory)에서 오케스트라지휘 전공 Diploma를 받았고 미국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등을 지휘
귀국후 2000년 부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의 활동이 두드러져 교향악단 단원과 악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속성장을 하며, 2002아시안게임 축하음악회 조수미콘서트,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나비부인 등을 지휘하며 빛나는 예술성과 이지적인 연주를 통해 성실한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2005년 부산음악상(지휘부문)을 수상하였고, 2005년 5월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지휘하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속에 격정적이면서 부드럽고,화려하면서도 정확한 음악을 표현하는 지휘자로 격찬을 받으며 한국음악계의 뉴-리더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현재 부산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로, 수많은 연주무대에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그는 충실한 통찰력을 가진 지휘자로 거듭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 지휘자 - 장윤성 (Yun-Sung Chang)

한국 지휘자의 선두주자로 국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지휘자 장윤성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지휘과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과와 러시시 국립 림스키코르사코프 음악원 그리고 러시아 Kirov Opera에서 수학하였으며 오스트리아 짤쯔부르그의 모짤테움 하기 학교, 이태리 시에나 하기학교에서 공부하였다. 대학시절 국내 가장 권위있는 중앙, 동아콩쿨 작곡부문에 1등 입상하였으며 ARS 쳄버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8년 동안 상임지휘자로 활약하며 지휘자로서의 기초를 닦았다. 유학시절인 93년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스부르그에서 열린 제1회 국제 프로코피에프 지휘자콩쿨에서 2위에 입상하며 세계최고의 오케스트라인 St.Petersburg
Philharmonic Orchestra의 정기연주를 비롯하여 맣은 연주를 하였으며 러시아의 세계적인 지휘자인 Valery Gergiev 밑에서 수학하며 95년 Kirov Orchestra의 한국순회공연을 지휘하였다. 95년 폴란드의 크라코프에서 세계 최고의 작곡가인 펜데르츠키의 교향곡 제5번 "KOREA"를 (한국 정부의 위촉으로 작곡되어짐) 유럽 초연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후 이 작품의 세계화를 위하여 헝가리초연과 체코 프라하와 브르노 초연 그리고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의 St. Poelton에서 체코의 Janacek Philharmonic을 이끌고 오스트리아 초연을 하였다. 국내에서는 2005년 부산 APEC 국제회의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제3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고 경희대학교 음대교수, 서울 시립청소년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프라임 필 오케스트라, 서울 시립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했으며 KBS교향악단과 코리안 심포니, 부산시향, 대전시향, 광주시향, 인천시향 등을 객원 지휘하였다. 2000년부터 3년 동안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여 가장 짧은시기에 “대한민국 교향악단의 빅뱅” “시벨리우스의 영혼을 끌어내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국내 가장 주목받는 오케스트라로 성장시켰고 2003년 4월부터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위촉되어 교향악단의 새로운 성장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오케스트라

< 부산시립교향악단 >
1962년에 창단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부산은 물론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서의 그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으며, 국내 시립교향악단으로서는 최초로 외국인 지회자 마크 고렌 슈타인(5대)을 영입하여 교향악단의 음악적 기량을 향상시킴은 물론 외국 유명 연주자를 초청하여 보다 폭 넓은 음악세계를 소개해오고 있다. 2005년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알렉산더 아니시모프를 제 9대 수석지휘자로 맞이하게된 부산시향은 지속적인 노력과 참신한 기획, 새로운 운영시스템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거듭 태어나 국제적인 항구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다.

< 창원시립교향악단 >
1991년에 시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예술의 창달을 목적으로 창단된 창원시립교향악단은 경남과 부산,대구지역의 젊고 역량있는 연주자들을 중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2년 4월 상임단체로 새롭게 출발한 창원시립교향악단은 내외적으로 본격적인 지방화 시대에 맞춘 교향악단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개최하였고, 특히 기업체 방문 음악회는 지역 여건에 맞는 특성화 기획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현재까지 창원시향은 56회의 정기연주회를 포함하여 230여회의 크고작은 음악회를 통하여 창원문화.예술의 자랑은 물론 경남의 대표 오케스트라로서 사랑을 받고 있다.

■ 협연

소프라노 박정원 (Jungwon Park)
국내 음악평단에서 “감성의 폭이 넓고 수정처럼 맑은 목소리를 가졌다”라고 평가되는 소프라노 박정원은 화려하면서도 난이도가 높은 고음역의 소리를 시원 하고 안정감 있게 소화해 낼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성악가로 손꼽힌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대 교수로 재직중인 소프라노 박정원은 세계 최대의 매너지 먼트사인 CAMI사에 스카우트되어 미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캐나다,일본등 국제무대 활동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성악가로 국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원숙하고 유연한 감동적인 소리로 성악가로서의 최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성악계의 최정상을 지키고 있다.

가야금 김남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학과와 동대학원 국악학과를 졸업하여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 초청 독주회 및 가야금 독주회등 다양한 국내공연과 해외공연을 통하여 대한민국 전통음악에 정평이 나 있는 국악인으로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페막식 축하공연(가야금100인조공연)을 통하여 대중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제17회 봉생문화상 공연부문을 수상하였고, 현 부산 가야금 단장,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학과와 동대학원 국악학과를 졸업하여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 초청 독주회 및 가야금 독주회등 다양한 국내공연과 해외공연을 통하여 대한민국 전통음악에 정평이 나 있는 국악인으로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페막식 축하공연(가야금100인조공연)을 통하여 대중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제17회 봉생문화상 공연부문을 수상하였고, 현 부산 가야금 단장,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출처: KNN


2007/01/24 15:33 2007/01/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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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문화재단은 최근 KNN 공개홀에서 마산창원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인식(앞줄 왼쪽·사회봉사상)씨와 고신대 교수 오충근(앞줄 오른쪽·문화예술상)씨에 대한 KNN문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출처: 부산일보
2007/01/22 16:08 2007/01/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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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심포니 상임지휘자 오충근(46.고신대 교수.사진)씨가 8 15 오후 630 도쿄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종전(終戰) 기념 연주회'하트풀 콘서트 2006'에서 지휘봉을 잡는다. 정명훈씨가 특별 예술고문으로 있는 도쿄 필하모닉과 함께 스트라빈스키의'불새', 라흐마니노프의'피아노 협주곡 2'1악장(협연 유키 구라모토) 등을 연주한다. 앙코르곡으로는 북한 작곡가 최성환 편곡한'아리랑' 들려줄 예정이다.


'
하트풀 콘서트'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1989년부터 매년 8 15일에 개최돼 평화 음악회.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도쿄예대 성악과를 졸업한 NHK 공채 탤런트 1기생 출신으로 일본 펜클럽 회원,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 활동 중인 구로나아기 데쓰코(73.도쿄 필하모닉 부이사장) 사회를 맡는다. 오씨는 서울대 음대 재학 KBS 교향악단 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 부산시향 악장을 지냈고 민간 교향악단인 부산심포니를 2000년부터 이끌어오고 있다.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com/center/journalist.asp

출처: 중앙일보

2007/01/22 11:41 2007/01/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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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다시 연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쁩니다." 지난해 5월에 이어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두 번째 연주회를 갖는 부산의 오충근(고신대 교수·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지휘자가 인사를 건네자 리허설장에 모인 단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지난 14일 오후 1시 일본 도쿄 오페라시티 리사이틀홀 대리허설룸. 이곳에선 15일 오후 6시30분 도쿄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리는 '2006 하트풀 콘서트'의 리허설이 시작됐다. 이번 연주회의 지휘봉을 잡는 오 지휘자는 고추장이 든 초콜릿을 단원들에게 돌리며 "고추장처럼 뜨거운 열정을 연주에 실어 표현하자"며 분위기를 잡았다.

1부 리허설은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조곡 '불새'의 선율로 문을 열어 앙코르곡인 '아리랑'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아리랑'은 광복절(일본의 종전기념일)을 맞아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편곡한 곡을 한국 지휘자가 통솔하고 일본 오케스트라가 연주해 이색적이고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시작된 2부 리허설은 일본이 낳은 세계적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그의 히트작인 '레이크 루이즈(Lake Louise)'를 비롯해 '파리 겨울 이야기',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 등이 연주됐다. 유키 구라모토는 "오랜만에 규모가 큰 오케스트라와 함께해 마치 학생으로 되돌아간 기분"이라고 말했다. 도쿄필 아라이 에이지 악장은 리허설 직후 "이번 연주회는 매년 종전기념일을 맞아 벌이는 평화를 위한 기도인 만큼 음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하트풀 콘서트는 세계적 명성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일본 종전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여는 연주회. 오 지휘자는 제국주의 야만성을 돌이켜 반성하는 도쿄필의 기념 연주회를 통솔하는 첫 번째 외국인 지휘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연주회에 앞서 오 지휘자는 "음악으로 한·일 양국이 화합할 수 있는 징검다리를 놓고 싶다"고 했다. 도쿄=백태현기자 hyun@busanilbo.com

출처: 부산일보
2007/01/22 11:36 2007/0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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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정치의 세계는 다르다. 이날 콘서트도 순수한 음악 행사로 열렸다. 그러나 ‘8.15’의 특별한 날이었던 만큼, 같은 날 똑같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한국 지휘자와 일본 지도자의 행동이 극명하게 대비될 수 밖에 없었다. 음악이나 정치나 지도자에 대한 호칭만 다를 뿐 통하는 원리는 비슷하다. 명지휘자는 다양한 악기, 수십명의 연주자들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 아름다운 화음을 엮어 낸다. 명지도자는 사회의 다양한 이해와 갈등 요소들을 조정해 살기편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 지휘자나 지도자나 모두 지휘봉을 잘못 휘둘렀을 경우 듣기 거북한 불협화음을 낳는다. 고이즈미 총리의 이날 행보가 그랬다.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으로서는 종전기념일인 15일 이른 아침 도쿄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연미복을 차려입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가 한국과 중국의 반발이 있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참배에 나선 것이다. “언제 참배를 하더라도 비난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날을 골라 참배를 했다”고항변했다. 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않고 평화가 계속되길 기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이즈미 총리의 이날 참배는 일본내 양식있는 인사들은 물론 주변국들의 강력한 비난을 샀다.과거 일제가 저지른 수많은 만행들에 대한 앙금이 남아있는 인접국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 갈등과 불안을 조장하면서 평화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않기 때문이다.

    반면, 같은 날 저녁 야스쿠니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도쿄예술극장에서는 도쿄필하모니교향악단의 ‘하트풀 콘서트’가 열렸다. 도쿄필이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해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시작한 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연주회다.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인 오충근 고신대 교수는 일본인만 300만명의 인명피해를 낸 전쟁이 종식된 날, 일본인 관객들에게 감동의 멜로디를 선물했다. 공식 연주가 끝난 뒤 장내가 떠나갈 듯 터져나오는 박수에 보답하기위해 앵콜도 두곡이나 선사했다.고이즈미 총리와 똑같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것이다. 콘서트가열린 극장 메인홀은 1천999석이 관객들로 빈틈없이 메워졌다. 특히,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편곡한 아리랑이 앵콜곡으로 울려퍼졌을 때는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북한 작곡가가 편곡한 곡을, 남한 지휘자가 지휘하고, 일본 교향악단이 연주해 콘서트를 더욱 뜻깊게 한다는 사회자의 설명을 들은 터였다.

    사회를 맡은 일본의 유명 여류 연예인이자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친선대사로 23년째 활약하고 있는 구로야나기 데쓰코씨도 이날의 특별한 의미를 여러차례 강조했다. 61년전 전쟁이 막을 내린 특별한 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는 당부였다. 야스쿠니 신사와 도쿄예술극장은 지하철로 6정거장 떨어져 있다. 택시로도 길만 안막히면 10여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두 장소에서 두 연미복을 입은 신사가 펼친 행사를 보면서 평화의 의미를 음미해본다.

출처: spaceworldcenter

2007/01/22 11:22 2007/01/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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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연 일 자 : 2006년 5월 17일(수)
공 연 시 간 : 오후 7:30
.. .. : 대극장
.. .. : R석 70,000원/S석 50,000원/A석 30,000원(부산시립예술단 정기회원 10% 할인)
........ : 벨칸또연구회
........ : PSB부산방송
공 연 문 의 : 1577-7600

 PSB 부산방송이 창사 11, 광역방송을 기념하여 부산과 경남을 대표하는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창원시립교향악단 그리고 국내 최정상의 음악가들과 함께 화합의 무대를 마련합니다.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부산, 경남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감동의 예술을 선사하며 문화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한국 지휘계의 선두주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휘자 오충근, 장윤성 무대에서 세계적 수준의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역동의 음악세계를 이끌어 가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이색의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게 것입니다.

 

교향악단이 화합으로 어우러지는 연주회는 음악애호가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주목을 모으리라 봅니다.

 

공연개요

·지휘/오충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고신대 교수), 

         장윤성(창원시향 상임지휘자)

 

·연주/부산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협연/Sop. 정원(한양대학교 교수), 

         가야금. 김남순(부산대 교수)  부산가야금연주단

 

프로그램

쇼스타코비치/축전 서곡

김희조/가야금 협주곡 - 관현악을 위한 산조

보로딘/폴로베쯔인의

최영섭/그리운 금강산

차이코프스키/1812 서곡    다수

출처: 부산문화회관

2007/01/22 11:16 2007/01/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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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의 기본 방향

-          지휘자 오충근의 음악활동 지원

-          후원회 회원을 위한 음악회 주최

-          후원회 회원 모집

-          꿈나무 후원

 

2. 세부 추진 사업(예정)

1) 2007 1

-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창립 총회> 개최  

 

   2) 2007 2 - 9

-          <오충근 지휘 KNN 신년음악회> 비롯, 국내 콘서트  관람 후원  

 

   3) 2007 10

-          오충근 지휘 David Kim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악장) 초청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주최  

 

   4) 2008 2

-          후원회원과 부산음악인들이 함께하는 송년의 행사  

-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의 > 주최

2007/01/18 12:58 2007/01/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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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Choong-Keu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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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계의 뉴 리더로 격찬을 받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오충근은 부산출신으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음악세계에 입문하였으며, 일찍이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장래가 촉망되는 음악도로 성장하였다.

1982
년 서울대학교 기악과 졸업과 동시에 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하여 본격적인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던 중 국내 최초 예능특기자로 선정되었다. 198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에는 국내 최연소 악장의 기록을 세우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스카우트되었고  이후 1992년 까지 부산시향의 악장으로 재직하며 부산시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

1990
년에 고신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후 지휘를 시작하여 그 능력을 인정받아 본격적으로 지휘를 공부하였다.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Boston Conservatory)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여 Diploma(G.P.D)를 받았고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다.


귀국 후, 2000년부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의 활동이 두드러져 교향악단 단원과 악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하였다. 러시아 국립 에르미따쥐 오케스트라,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2000), 조수미 콘서트(2001), 아시안게임 축하 음악회(2002), 문화관광부-전국순회음악회(2003), 해양수산부-선상음악회, 부산바다축제-평화콘서트, MBC초청-한∙일 수교 40주년 기념 한∙일 빅콘서트(2004), 부산예술제(2005), KNN 부산∙경남 광역방송 기념-The Classic 共感(2006), 200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KNN 신년음악회 등을 지휘하며  빛나는 예술성과 이지적인 연주를 통해 성실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왔다.

2005
년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2006년 제9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하였고, 특히 2005 5월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지휘,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고, 화려하면서도 정확한 음악을 표현하는 지휘자로 격찬을 받으며 한국 음악계의 뉴-리더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이후 도쿄필의 초청으로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에서 “2006 Heartful Concert"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세계를 무대로 그 지휘영역을 넓히고 있다
.

현재 부산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수많은 연주무대에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그는 충실한 통찰력을 가진 지휘자로 거듭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07/01/17 16:50 2007/01/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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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배경

2007/01/17 16:49 / 후원회 소개

후원회 취지문

 

인생의 여정에서 삶의 의미와 향기를 더해주는 것이 음악입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2도시 부산은 위용과 문화의 불균형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듯합니다

특히 부산 음악계의 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부산의 잠재력있는 음악가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분석해보면,

부산의 음악 문화 발전을 부산 문화 예술가들의 몫으로 생각해온

우리 시민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우리시민들이 부산 문화를 지키고, 많은 예술인들이 부산에서 둥지를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몇몇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작은 정성과 관심을 쏟을 가능할 것입니다.

 

“2005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일본에서의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2006 Heartful Concert”
지휘로 세계적인 지휘자가 잠재력을 보여준

마에스트로 오충근 !


후원회를 통해 보여주는 우리 시민들의 정성과 관심이 그에게도

부산 문화 발전에도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작은 불씨가, 부산 문화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의 등불이 되어

환하게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후원회를 계기로, 부산이 항상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고 전국의 문화 예술인들이 머물고 싶은 둥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 후원회의 소망입니다.

2007 1 30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2007/01/17 16:49 2007/0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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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 졸업 (B.A, M.M)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 졸업 (오케스트라 지휘 Diplom-G.P.D.)


KBS
교향악단 단원 역임


부산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러시아 Hermitage Orchestra,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트라비아타 지휘


2000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 지휘


2001
조수미 콘서트 지휘


2002
아시안게임 축하음악회 지휘


2003, 2004
전국순회음악회 (문화관광부 주최) 지휘


2004
평화콘서트(부산광역시 주최) 지휘


2004
수교 40주년 기념- 빅콘서트 (MBC 부산문화방송 주최) 지휘


2005
부산예술제 (한국예총 주최) 지휘


2006 The Classic-
共感 (부산경남 대표채널 KNN 주최) 지휘


KNN
창사 10주년 기념-2005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휘


도쿄필
초청  “2006 Heartful Concert"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 지휘


200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KNN 신년음악회 지휘

30 부산음악상 (지휘부문) 수상


9 KNN 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수상


현재
,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2007/01/17 16:26 2007/01/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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