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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다시 연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쁩니다." 지난해 5월에 이어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두 번째 연주회를 갖는 부산의 오충근(고신대 교수·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지휘자가 인사를 건네자 리허설장에 모인 단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지난 14일 오후 1시 일본 도쿄 오페라시티 리사이틀홀 대리허설룸. 이곳에선 15일 오후 6시30분 도쿄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리는 '2006 하트풀 콘서트'의 리허설이 시작됐다. 이번 연주회의 지휘봉을 잡는 오 지휘자는 고추장이 든 초콜릿을 단원들에게 돌리며 "고추장처럼 뜨거운 열정을 연주에 실어 표현하자"며 분위기를 잡았다.

1부 리허설은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조곡 '불새'의 선율로 문을 열어 앙코르곡인 '아리랑'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아리랑'은 광복절(일본의 종전기념일)을 맞아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편곡한 곡을 한국 지휘자가 통솔하고 일본 오케스트라가 연주해 이색적이고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시작된 2부 리허설은 일본이 낳은 세계적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그의 히트작인 '레이크 루이즈(Lake Louise)'를 비롯해 '파리 겨울 이야기',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 등이 연주됐다. 유키 구라모토는 "오랜만에 규모가 큰 오케스트라와 함께해 마치 학생으로 되돌아간 기분"이라고 말했다. 도쿄필 아라이 에이지 악장은 리허설 직후 "이번 연주회는 매년 종전기념일을 맞아 벌이는 평화를 위한 기도인 만큼 음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하트풀 콘서트는 세계적 명성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일본 종전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여는 연주회. 오 지휘자는 제국주의 야만성을 돌이켜 반성하는 도쿄필의 기념 연주회를 통솔하는 첫 번째 외국인 지휘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연주회에 앞서 오 지휘자는 "음악으로 한·일 양국이 화합할 수 있는 징검다리를 놓고 싶다"고 했다. 도쿄=백태현기자 hyun@busanilbo.com

출처: 부산일보
2007/01/22 11:36 2007/0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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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정치의 세계는 다르다. 이날 콘서트도 순수한 음악 행사로 열렸다. 그러나 ‘8.15’의 특별한 날이었던 만큼, 같은 날 똑같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한국 지휘자와 일본 지도자의 행동이 극명하게 대비될 수 밖에 없었다. 음악이나 정치나 지도자에 대한 호칭만 다를 뿐 통하는 원리는 비슷하다. 명지휘자는 다양한 악기, 수십명의 연주자들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 아름다운 화음을 엮어 낸다. 명지도자는 사회의 다양한 이해와 갈등 요소들을 조정해 살기편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 지휘자나 지도자나 모두 지휘봉을 잘못 휘둘렀을 경우 듣기 거북한 불협화음을 낳는다. 고이즈미 총리의 이날 행보가 그랬다.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으로서는 종전기념일인 15일 이른 아침 도쿄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연미복을 차려입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가 한국과 중국의 반발이 있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참배에 나선 것이다. “언제 참배를 하더라도 비난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날을 골라 참배를 했다”고항변했다. 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않고 평화가 계속되길 기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이즈미 총리의 이날 참배는 일본내 양식있는 인사들은 물론 주변국들의 강력한 비난을 샀다.과거 일제가 저지른 수많은 만행들에 대한 앙금이 남아있는 인접국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 갈등과 불안을 조장하면서 평화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않기 때문이다.

    반면, 같은 날 저녁 야스쿠니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도쿄예술극장에서는 도쿄필하모니교향악단의 ‘하트풀 콘서트’가 열렸다. 도쿄필이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해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시작한 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연주회다.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인 오충근 고신대 교수는 일본인만 300만명의 인명피해를 낸 전쟁이 종식된 날, 일본인 관객들에게 감동의 멜로디를 선물했다. 공식 연주가 끝난 뒤 장내가 떠나갈 듯 터져나오는 박수에 보답하기위해 앵콜도 두곡이나 선사했다.고이즈미 총리와 똑같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것이다. 콘서트가열린 극장 메인홀은 1천999석이 관객들로 빈틈없이 메워졌다. 특히,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편곡한 아리랑이 앵콜곡으로 울려퍼졌을 때는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북한 작곡가가 편곡한 곡을, 남한 지휘자가 지휘하고, 일본 교향악단이 연주해 콘서트를 더욱 뜻깊게 한다는 사회자의 설명을 들은 터였다.

    사회를 맡은 일본의 유명 여류 연예인이자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친선대사로 23년째 활약하고 있는 구로야나기 데쓰코씨도 이날의 특별한 의미를 여러차례 강조했다. 61년전 전쟁이 막을 내린 특별한 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는 당부였다. 야스쿠니 신사와 도쿄예술극장은 지하철로 6정거장 떨어져 있다. 택시로도 길만 안막히면 10여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두 장소에서 두 연미복을 입은 신사가 펼친 행사를 보면서 평화의 의미를 음미해본다.

출처: spaceworldcenter

2007/01/22 11:22 2007/01/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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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연 일 자 : 2006년 5월 17일(수)
공 연 시 간 : 오후 7:30
.. .. : 대극장
.. .. : R석 70,000원/S석 50,000원/A석 30,000원(부산시립예술단 정기회원 10% 할인)
........ : 벨칸또연구회
........ : PSB부산방송
공 연 문 의 : 1577-7600

 PSB 부산방송이 창사 11, 광역방송을 기념하여 부산과 경남을 대표하는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창원시립교향악단 그리고 국내 최정상의 음악가들과 함께 화합의 무대를 마련합니다.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부산, 경남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감동의 예술을 선사하며 문화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한국 지휘계의 선두주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휘자 오충근, 장윤성 무대에서 세계적 수준의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역동의 음악세계를 이끌어 가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이색의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게 것입니다.

 

교향악단이 화합으로 어우러지는 연주회는 음악애호가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주목을 모으리라 봅니다.

 

공연개요

·지휘/오충근(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고신대 교수), 

         장윤성(창원시향 상임지휘자)

 

·연주/부산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협연/Sop. 정원(한양대학교 교수), 

         가야금. 김남순(부산대 교수)  부산가야금연주단

 

프로그램

쇼스타코비치/축전 서곡

김희조/가야금 협주곡 - 관현악을 위한 산조

보로딘/폴로베쯔인의

최영섭/그리운 금강산

차이코프스키/1812 서곡    다수

출처: 부산문화회관

2007/01/22 11:16 2007/01/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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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의 기본 방향

-          지휘자 오충근의 음악활동 지원

-          후원회 회원을 위한 음악회 주최

-          후원회 회원 모집

-          꿈나무 후원

 

2. 세부 추진 사업(예정)

1) 2007 1

-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창립 총회> 개최  

 

   2) 2007 2 - 9

-          <오충근 지휘 KNN 신년음악회> 비롯, 국내 콘서트  관람 후원  

 

   3) 2007 10

-          오충근 지휘 David Kim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악장) 초청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주최  

 

   4) 2008 2

-          후원회원과 부산음악인들이 함께하는 송년의 행사  

-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의 > 주최

2007/01/18 12:58 2007/01/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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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Choong-Keu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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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계의 뉴 리더로 격찬을 받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오충근은 부산출신으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음악세계에 입문하였으며, 일찍이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장래가 촉망되는 음악도로 성장하였다.

1982
년 서울대학교 기악과 졸업과 동시에 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하여 본격적인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던 중 국내 최초 예능특기자로 선정되었다. 198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에는 국내 최연소 악장의 기록을 세우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스카우트되었고  이후 1992년 까지 부산시향의 악장으로 재직하며 부산시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

1990
년에 고신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후 지휘를 시작하여 그 능력을 인정받아 본격적으로 지휘를 공부하였다.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Boston Conservatory)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여 Diploma(G.P.D)를 받았고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다.


귀국 후, 2000년부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의 활동이 두드러져 교향악단 단원과 악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하였다. 러시아 국립 에르미따쥐 오케스트라,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2000), 조수미 콘서트(2001), 아시안게임 축하 음악회(2002), 문화관광부-전국순회음악회(2003), 해양수산부-선상음악회, 부산바다축제-평화콘서트, MBC초청-한∙일 수교 40주년 기념 한∙일 빅콘서트(2004), 부산예술제(2005), KNN 부산∙경남 광역방송 기념-The Classic 共感(2006), 200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KNN 신년음악회 등을 지휘하며  빛나는 예술성과 이지적인 연주를 통해 성실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왔다.

2005
년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2006년 제9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하였고, 특히 2005 5월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지휘,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고, 화려하면서도 정확한 음악을 표현하는 지휘자로 격찬을 받으며 한국 음악계의 뉴-리더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이후 도쿄필의 초청으로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에서 “2006 Heartful Concert"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세계를 무대로 그 지휘영역을 넓히고 있다
.

현재 부산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수많은 연주무대에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그는 충실한 통찰력을 가진 지휘자로 거듭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07/01/17 16:50 2007/01/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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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배경

2007/01/17 16:49 / 후원회 소개

후원회 취지문

 

인생의 여정에서 삶의 의미와 향기를 더해주는 것이 음악입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2도시 부산은 위용과 문화의 불균형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듯합니다

특히 부산 음악계의 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부산의 잠재력있는 음악가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분석해보면,

부산의 음악 문화 발전을 부산 문화 예술가들의 몫으로 생각해온

우리 시민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우리시민들이 부산 문화를 지키고, 많은 예술인들이 부산에서 둥지를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몇몇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작은 정성과 관심을 쏟을 가능할 것입니다.

 

“2005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일본에서의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2006 Heartful Concert”
지휘로 세계적인 지휘자가 잠재력을 보여준

마에스트로 오충근 !


후원회를 통해 보여주는 우리 시민들의 정성과 관심이 그에게도

부산 문화 발전에도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작은 불씨가, 부산 문화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의 등불이 되어

환하게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후원회를 계기로, 부산이 항상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고 전국의 문화 예술인들이 머물고 싶은 둥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 후원회의 소망입니다.

2007 1 30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2007/01/17 16:49 2007/0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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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 졸업 (B.A, M.M)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 졸업 (오케스트라 지휘 Diplom-G.P.D.)


KBS
교향악단 단원 역임


부산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러시아 Hermitage Orchestra,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트라비아타 지휘


2000 KBS
부산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음악회 지휘


2001
조수미 콘서트 지휘


2002
아시안게임 축하음악회 지휘


2003, 2004
전국순회음악회 (문화관광부 주최) 지휘


2004
평화콘서트(부산광역시 주최) 지휘


2004
수교 40주년 기념- 빅콘서트 (MBC 부산문화방송 주최) 지휘


2005
부산예술제 (한국예총 주최) 지휘


2006 The Classic-
共感 (부산경남 대표채널 KNN 주최) 지휘


KNN
창사 10주년 기념-2005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휘


도쿄필
초청  “2006 Heartful Concert" (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 지휘


200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KNN 신년음악회 지휘

30 부산음악상 (지휘부문) 수상


9 KNN 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수상


현재
,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2007/01/17 16:26 2007/01/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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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 회칙

2007/01/17 15:56 / 후원회 소개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 회칙

 

1   총칙

 

1 (명칭)

본회는 마에스트로 오충근 후원회라 칭한다.

 

2 (목적)

본회는 한국음악계의 뉴리더로 각광받는 부산 출신 지휘자 오충근의 음악활동을 적극 후원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음악가로 자리매김할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문화(음악)운동으로 승화시켜 부산 음악문화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으며, 궁극적으로는 부산 문화 지킴이로서의 축을 담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3 (사업)

본회는 2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행한다.

  ① 지휘자 오충근 음악활동 지원

  ② 부산 음악계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

  ③ 음악 꿈나무 육성 지원 사업

  ④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회원확충을 위한 사업

  ⑤ 기타 본회의 목적에 부합되는 제반 사업

 

4 (회칙의 변경)

본회의 회칙을 변경하고자 때에는 총회에서 출석회원의 2/3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2 회원

 

5 (회원의 종류)

본회의 회원은 특별(운영)회원, 일반회원(한가족회원, 한사랑회원, 한마음회원), 꿈나무 (청소년회원) 단체회원으로 한다.

 

6 (회원의 자격)

  ① 특별회원, 일반회원은 음악애호가로서  20 이상인

  ② 꿈나무(청소년)회원은 음악애호가로서 20 미만인

  ③ 단체회원은 기업체 기타 단체

 

7 (회원가입)

본회의 회원으로 입회를 원하는 또는 단체는 소정양식의 입회원을 본회에 제출한다.

 

8 (회원의 탈퇴)

회원으로서 본회를 탈퇴하고자 하는 자는 소정양식의 탈퇴원을 본회에 제출하여 회장의 수리로 본회에서 탈퇴된다.

 

9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

특별회원과 일반회원은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가지며 꿈나무 회원과 단체회원은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갖지 아니한다.

 

10 (회비)

회원은 소정의 회비를 납부하여야 하며 회비는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11 (회원의 제명)

회원으로서 본회의 사업을 방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케 하는 행위가 있을 때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제명할 있다.

 

3   임원

 

12 (임원의 종류)

본회의 회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임원을 둔다.

  ① 고문: 약간명

  ② 회장: 1

  ③ 부회장: 약간명

  ④ 이사: 20 이내

  ⑤ 감사: 2 이내

  ⑥ 간사: 약간명

 

13 (임원의 임기)

  ① 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있다.

임원 임기중에 결원이 생겼을 경우,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잔여 임기  이를

보충할 있으며 보충된 임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 기간으로 한다.

  ③ 모든 임원은 임기가 만료되어도 후임자의 취임시까지 직무를 수행한다.

 

14 (임원의 선임)

  ① 고문은 역대 회장 원로회원을 이사회에서 추대한다.

회장 감사는 이사회에서 1/2이상의 찬성으로 추대된 자로서 정기총회의 인준을 받아

선출하되 출석회원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③ 부회장은 회장이 지명하여 이사회의 인준을 받는다.

  ④ 이사 간사는 회장단(회장 부회장)에서 선임한다.

 

15 (임원의 직무)

  ① 고문은 본회의 자문에 응하고 각종 회의에 참석하여 발언할 있다.

  ② 회장은 회를 대표하고 회무 전반을 총괄하며 각종 회의의 의장이 된다.

부회장은 회장을 보좌하고 회무를 지도한다. 또한, 선임 부회장은 회장의 유고  또는

회장 결석 회장의 임무를 대행한다.

  ④ 이사는 이사회를 구성하고 본회의 회무를 심의 의결한다.

  ⑤ 감사는 본회의 재정과 회무를 수시 감사하여 이사회 총회에 보고한다.

  ⑥ 간사는 회장단을 보좌하며 회무집행을 담당한다.

 

4   회의

 

16 (회의의 종류)

본회의 회의는 총회와 이사회 운영위원회로 한다.

 

17 (총회)

  ① 정기총회는 1년마다 개최한다.

임시총회는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이사회의 2/3이상의 소집 요구에 따라

회장이 소집한다.

  ③ 총회는 다음사항을 심의, 결의한다.

     ) 회칙의 제정과 개정

     ) 예산과 결산의 승인

     ) 회장, 감사의 인준

     ) 사업계획 사업보고에 관한 사항

     ) 기타 중요사항

  ④ 안건은 출석회원 과반수로 의결되고 가부동수인 경우에는 의장이 이를 결정한다.

 

18 (이사회)

  ① 이사회는 회장, 부회장과 이사로 구성하고 회장이 이를 소집한다.

이사회 개최는 4회를 원칙으로 한다. 회장이 필요할 또는 이사의 1/3 이상의

요청이 있을 회장이 소집해야 한다.

  ③ 이사회는 다음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 예산, 결산, 회칙개정, 사업, 총회의 상정안건 회칙에 규정한 사항

     )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

     ) 기타 중요사항

  ④ 이사회는 출석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되며 가부동수인 경우 의장이 이를 결정한다.

 

19 (운영위원회)

  ① 운영위원회는 회장, 부회장과 운영위원으로 구성하고 회장이 이를 소집한다.

  ② 본회의 회원 특별(운영)회원은  위원회의 당연직 운영위원이 된다.

  ③ 운영위원회는 다음 같은 사항을 수행한다.

     ) 본회 사업의 수행을 위한 구체적 계획 수립

     ) 회원 상호간의 친목 연락, 홍보 업무를 위한 기획

     ) 후원회 행사 기획 진행

     ) 기타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

  ④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사안별 소위원회를 있다.

 

5   자산 회계

 

20 (재무)

  ① 본회의 회계 연도는 11일부터 12 31일까지로 한다.

  ② 본회의 자산은 회원의 회비, 찬조금 사업수익금으로 한다.

  ③ 본회의 운영 사업을 위한 경비는 본회의 자산으로 충당한다.

 

6   부칙

 

21 (운영규정 세칙)

회칙의 시행에 필요한 규정 또는 세칙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22 (회칙의 시행)

회칙은 총회에서 통과된 날로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2007/01/17 15:56 2007/0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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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다 순)

강경순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신순봉

음악애호가

강소영

음악애호가

안정자

음악애호가

곽영애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양영주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곽춘란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음악애호가

권우정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오유환

음악애호가

김금숙

음악애호가

이명건

()명성지반연구소 대표이사

김남순

국악인, 부산대학교 교수

부산가야금연주단 단장

이영숙

시의원

김미정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이현우

기자, 부산일보 문화부

김성미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임병원

음악가, 경성대학교 교수

김수병

MBC 보도국장

임성원

기자, 부산일보 인물독자팀

김원명

부산음악평론가 클럽회장

경성대학교 교수

임영섭

한나라당 중앙위원

김윤희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장구락

의사, 중앙병원장

김은숙

음악애호가

장길황

부산국제영화제 마케팅본부장

김재도

의사, 고신의대 교수

장은익

음악가, 미래와 음악 대표

김재명

경성대학교 교수, 기획처장

 디지털전문대학원장

정동평

음악애호가

김정태

대어일식사장

정옥희

부산어머니오케스트라

김진천

경성대학교 교수

제갈삼

부산대교수, 원로음악가

김창길

YBM 시사영어사 영남본부장

제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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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17:36 2007/01/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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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악장→ 33세 교수→ 45세 오케스트라 지휘
"어쩌다보니 이력 많아졌네요"
졸업생 위한 오케스트라 만들다 지휘 맡아
休콘서트 계기로 부산 음악계 부흥했으면

 
  오는 18일 열리는 '한낮의 휴(休) 콘서트'에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 지휘를 맡은 오충근 고신대 교수가 이번 무대를 부산 음악계 부흥의 계기로 만들겠다는 의욕을 밝히고 있다. 박수현기자 parksh@kookje.co.kr
20대 부산시립교향악단 악장. 30대 초반 교수 임용. 40대 지휘자로의 성공적인 변신.

현재 대학 교수이자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 지휘자를 맡고 있는 고신대 오충근 교수의 간단한 이력이다. 최근 바이올리니스트에서 지휘자로의 탈바꿈에 성공한 그를 만나봤다.

"대학을 졸업한 후 바로 KBS교향악단에 들어갔어요. 4년 쯤 있다가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1985년 부산시향 악장으로 왔을 당시 그의 나이 26세. 숱한 화제를 뿌리며 악장을 맡은 그는 대학 교수에 임용되면서 7년 만에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창 바이올리니스트로 촉망받고 있던 그가 지휘자의 길로 들어선 계기는 의외로 간단했다. 뜻하지 않게 고신대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게 된 것.

"악장 생활을 꽤 오래했기 때문인지 지휘자에 대해 긍정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책임 교수가 다른 곳으로 떠난데다 학생들의 요청도 있어서 맡게 되었어요. 그것이 지휘자로서의 첫걸음이었습니다."

그에게 본격적으로 지휘자의 길을 모색케 한 것은 BSO의 창단이었다. 당시 음악을 전공한 졸업생들이 졸업을 한 후에도 마땅한 자리가 없는 현실을 조금이나마 타개하기 위해 199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논의해온 오케스트라 창단 과정에서 지휘자로 지목된 것이다.

"경성대 임병원 교수 등과 함께 BSO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하면서 지휘자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서울에서 데려올 형편도 안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났어요. 그때 임 교수가 '바이올린은 내가 좀 더 잘하니깐 당신이 지휘를 맡아라'고 말했죠. 하하."

1998년에는 미국에서 지휘를 공부하고 돌아왔다. 그리고 2004년 8월 열린 평화음악회 무대에 BSO와 함께 무대에 서면서 그의 지휘자 인생은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지난해 5월에는 도쿄필을, 지난 3월에는 경기도 구리시교향악단의 지휘를 맡았다. 오는 5월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부산시향과 창원시향 연합 공연의 지휘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 오는 18일 처음 열리는 '한낮의 휴(休) 콘서트'에서도 BSO 지휘자로서 무대에 선다.

"한낮의 휴 콘서트는 저희 BSO에게나 부산 음악계에 적지 않은 의미를 던집니다. 먼저 부산시민회관과 국제신문이라는 두 하드웨어와 BSO를 비롯한 부산의 음악인들로 구성된 소프트웨어가 만났다는 점입니다. 또 거의 100% 부산 음악인들로 무대가 꾸며져 부산 음악계 부흥의 견인차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BSO 입장에서는 존재의 의미와 공연 무대를 찾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심판받는 무대라는 의미도 되겠지요." 하송이기자 songya@kookje.co.kr

하송이기자 songya@kookje.co.kr [2006/04/14 20:32]
출처: 국제신문
2007/01/03 16:10 2007/01/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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